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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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혼자 사는 '성수동 110억 집' 공개…한강뷰+반려견 방까지

기사입력 2026.01.02 11:36

최화정 유튜브
최화정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최화정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풍수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화정은 "병오년 첫 날이다. 저희 집 풍수지리도 좀 보고 팁도 드리고 관상을 보려고 한다"며 박성준 역술가와 만났다.

이어 최화정의 집에 도착한 역술가는 현관부터 확인했다. 이 집은 왼쪽은 메인 출입구, 오른쪽은 최화정의 방으로 연결되는 구조였다. 역술가는 입구에 있는 여러 소품들을 보며 다소 산만하다는 평을 내놨다.



현관에서부터 이어진 탁 트인 '한강뷰'의 거실을 둘러본 뒤에는 최화정의 반려견 준이의 방도 공개됐다. 미니 소파와 액자 등이 있는 방에 역술가는 "공간의 역할과 기능이 다각도로 있는 느낌"이라며 방의 기능을 분명히 할 것을 조언했다.
 
이어 최화정은 초록색 컬러가 포인트로 있는 안방과 깔끔한 욕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65세다. 지난 2020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를 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아파트는 77평 기준 약 1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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