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현아가 새해에도 다이어트 열망을 내비쳤다.
1일 현아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퍼재킷을 입고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얼굴만한 꽃다발을 들고 새침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현아 SNS.

현아 SNS.
남편 용준형과의 깨쏟아지는 근황도 전해 이목을 모았다.
이 가운데 현아는 '외제차도 아니면서 밟는 만큼 잘 나간다. 체중계'라는 재치 있는 글귀를 공유했다.
앞서 현아는 급격한 체중 증가로 '임신설'까지 불거졌으나 한 달 만에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한 바 있다. 하지만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해 지난 11월 공연 도중 기절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현아는 동료 가수 용준형과 2024년 10월 결혼했다.
사진=현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