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뜬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유재석이 새해 소원이 없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세배는 핑계고|EP.96'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2026년을 맞아 "병오년, 올해가 붉은 말의 해다. 석삼이 형이 말띠다. 작년에 그 대상 수상자. 작년에 대상 수상자 석삼이 형이 말띠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원 비행기'를 만들어 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저는 뭐 소원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다 이뤄서?"라고 반응했고, 유재석은 "저는 다 이룬 게 아니라 그렇게 오해할 수 있는데 저는 애초에도 없다. 새해 소망 같은 게 별로 없다"면서 "굳이 말한다면 연말 핑계고 시상식에서도 얘기했지만 매해 바라는 건 그냥 무탈함이다"라고 답했다.
사진 = 유튜브 '뜬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