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3 23: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천하그룹 회장의 손녀 딸인 정려원이 신입사원이 됐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유인식 연출, 장영철 외 극본)에서는 진시황(이덕화 분)이 백여치(정려원 분)에게 천하그룹 신입사원 공채시험에 응하라고 명했다.
백여치가 진시황이 연 신약 개발 투자자 유치 설명회에서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흐리게 했고 진시황이 애지중지하던 암탉 금옥이를 구이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
진시황은 백여치와의 식사에서 "오늘 이후로 너와 함께하는 식사자리는 없을 거다"라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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