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03 16:25 / 기사수정 2012.01.03 16:27

▲ 아담부부 키스 인증…'여전히 잘 어울려' ⓒ 조영철 트위터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아담부부' 그룹 '2AM' 멤버 조권과 여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가인의 키스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조영철 이사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cho072)에 "앗…목에 저…자국은…가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은 조권과 가인이 한껏 메이크업을 하고 찍은 것. 조권의 목에 키스 마크가 선명히 찍혀 있다. 이는 가인이 조권에게 찍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두 사람의 시크하고 도도한 표정이 웃음을 준다.
아담부부 키스 인증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잘 어울리는 아담부부", "가인 표정이 완전 도도해", "우결 다시 찍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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