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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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1년…조현용 앵커 "감사하다는 생각 더 많이 들어"

기사입력 2025.12.04 08:20

조현용 앵커
조현용 앵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MBC 조현용 앵커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지난 1년을 돌아봤다. 

조현용은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1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온갖 뉴스가 많았다. 12월 3일이 다가올수록 감사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일을 하는 동안 시청자들께, 좋은 친구 같은 존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다. 사실 돌이켜보면 시청자 여러분께서, 제게 제일 좋은 친구가 되어주셨던 것 같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조현용은 국회의사당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앵커님 응원합니다", "올해 겨울은 다행이다 싶어요" 등의 댓글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조현용은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조현용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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