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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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허성태 "술·담배 모두 끊었다…'굿보이' 때 액션하다 놀라" (B급청문회)

기사입력 2025.11.28 19:45

술, 담배를 모두 끊었다는 허성태
술, 담배를 모두 끊었다는 허성태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허성태가 연기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렸다.

28일 오후 'B급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는 '제대로 털리고 간 허성태 "정보원"의 형사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B급청문회 RE:BOOT' 4회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영화 '정보원'의 허성태, 서민주, 손태양이 출연했다.

'B급청문회' 유튜브 캡처
'B급청문회'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최근 술과 담배를 끊었다고 들었다는 MC 최성민의 말에 "술은 3월 2일부터 정확히 3개월 동안 한 톨도 안 마셨다"고 말했다.

서민주가 "금연스쿨 가신다고 하시지 않았냐"고 하자 "12월에 다시 간다"고 답했다.

'B급청문회' 유튜브 캡처
'B급청문회' 유튜브 캡처


금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그는 "'굿보이' 때 액션을 좀 하다보니까 이게 이제는 (체력이) 안 되더라"고 토로했다.

최근 유튜브를 시작했다는 허성태는 "(이름은) '허블리TV'다. 토크쇼 느낌으로 제가 요리사다. 얼마 전에 '폭군의 셰프' 팀 왔었고, 우리 '정보원' 팀도 왔었다"며 "다음에는 우리 '굿보이' 팀의 박보검, 이상이가 나온다"고 예고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8세인 허성태는 과거 LG전자 해외영업부, 대우조선해양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하다 2011년 SBS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다.

사진= 'B급청문회'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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