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3 09:16 / 기사수정 2011.12.23 09:16

▲ SM 신인티저 ⓒ SM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일 신인 그룹 두 팀의 티저 영상과 함께 새 멤버의 이름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인그룹 두 팀의 이름인 'EXO-K'(엑소케이)와 'EXO-M'(엑소엠), 그리고 티저 영상과 사진을 통해 멤버 'KAI(카이)'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공개된 'KAI(카이)'는 발레, 재즈, 힙합, 팝핀, 락킹 등 모든 장르의 춤을 자유자재로 소화할 수 있는 뛰어난 춤 실력을 가진 만 17세 소년으로, 182cm의 훤칠한 키와 세련된 외모가 눈에 띈다.
현재 공개된 두 팀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동일한 곡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각각 발표, 한, 중 동시 데뷔란 가요계에서 보기 드문 전략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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