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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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추석 3살 子 육아 근황…"처음엔 힘들지만 빨리 지나가" 직접 댓글 

기사입력 2025.10.06 07:00

이예진 기자
현빈, 손예진 부부. 엑스포츠뉴스DB
현빈, 손예진 부부.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네티즌의 육아 관련 댓글에 직접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4일 손예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추석엔 #어쩔 수가 없다 #극장으로 오세요 #어쩔 수가 없다를 꼭 봐야 하는 이유 댓글에 남겨주세요 오"라는 해시태그와 글을 업로드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언니 드라마 영화는 진짜 다 챙겨 보고 영화도 극장 가서 다 보는데 작년부터 출산+육아하느라 영화관을 못 간지 오래되었어요"라며 "그렇지만 엄마촨스를 써서라도 이번 영화는 꼭 보러 가고 싶네요 언니 영화는 어쩔 수 없이(당연하게도) 극장에서 봐야 하니까 언니랑 육아라는 공통점이 생겨서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똑같이 아들 맘이랍니다 언니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응원합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ᄏᄏᄏ"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손예진은 "축하드려요!! 처음엔 많이 힘들지만 그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요~파이팅입니다"라며 직접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 팀과 함께한 근황이 담겼다.



또 한 네티즌은 "공주도 나이를 먹긴 먹네요...그래서 이젠 22살 정도로 보임. ^_^"라는 댓글을 달았고, 손예진은 "아하하하~ 최고의 칭찬인데요?"라며 기뻐했다. 이어 "일요일에 무대인사 보러가는데... 예진씨가 없어. 너무 아쉬워요~~~~ ㅜㅜ"라는 댓글에는 "저도 아쉬워요ㅠ 그래도 잼있게 보세요"라며 손예진이 직접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예진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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