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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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암 완치' 윤도현, 약국 갔는데…"약값 절대 안 받는다고, 눈물 날듯"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9.19 08:3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윤도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윤도현은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약 봉투 사진을 업로드하며 병원과 약국에 다녀왔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그는 "약값을 절대 안 받으시고 노래 잘 불러달라 하셔서 고마움과 미안함과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음악인이 되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멀었지만 노력할게요. 눈물이 날 거 같네!"라며 약국에서 있었던 일을 공유,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도현은 지난 2021년 희귀암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이 사실은 2023년 8월, 윤도현의 고백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윤도현은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라 알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1년 만에 재검사를 받고 "다행히 문제 없다"고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내년까지 또 열심히 관리해서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음악 조금이라도 더, 그렇게 살다 가면 감사하죠. 모두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윤도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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