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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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보드게임즈, '루핑루이 더블 어택' 국내 정식 출시

기사입력 2025.09.05 12: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코리아보드게임즈가 신작 '루핑루이 더블 어택'을 정식 발매했다.

최근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자사 인기 보드게임 '루핑루이'의 후속작 '루핑루이 더블 어택'을 국내에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루핑루이'는 1994년 독일에서 올해의 어린이 게임상을 받은 작품으로, 동력 장치에 의해 빙글빙글 회전하는 비행기를 타이밍에 맞춰 쳐내며 자신의 닭 토큰을 지키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힘 조절을 통해 비행기를 되받아치면 다른 플레이어를 공격할 수도 있어, '클라스크'처럼 테이블 스포츠 요소로 즐길 수 있다.

'루핑루이 더블 어택'은 기존과 달리 비행기 2대가 동시에 날아드는 구조로 설계됐다. 짧은 간격으로 날아드는 비행기를 쳐내야 하기에 난도가 더 높아졌으며, 이는 더 몰입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 게임은 닭 토큰을 세팅하고 전원을 켜는 것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복잡한 규칙이 없어 남녀노소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다.

사진 = 코리아보드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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