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빅뱅 태양이 지드래곤과 다정한 투 샷을 공개했다.
18일 태양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과 지드래곤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찍은 네 컷 사진이 담겼다. 8월 18일 태어난 지드래곤의 생일을 축하한 것.
특히 지드래곤은 태양의 목덜미를 안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고, 태양 또한 지드래곤의 옆에서 밝게 웃고 있어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8년생인 태양은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올해 데뷔 19주년을 맞은 빅뱅은 서로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등장해 완전체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태양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