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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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신하균, 최정원 손 끌어당겨 품에 안아

기사입력 2011.11.15 01:11 / 기사수정 2011.11.15 01:11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신하균이 자신을 몰래 보고 있던 최정원의 손목을 끌어당겨 최정원이 중심을 잃고 신하균 품에 안겼다.

14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 2회에서는 지혜(최정원 분)가 준석(조동혁 분)에게 빌릴 물건이 있어 준석의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준석의 책장에서 책을 꺼내던 지혜는 준석의 소파에서 자고 있는 이강훈(신하균 분)을 발견하고 흠 짓 놀래 뒷걸음질쳤다.

그러나 호기심에 다시 발걸음을 준석에게 돌렸고, 몰래 준석의 자는 모습을 지켜봤다.

하지만, 자는 줄로만 알았던 준석은 갑자기 지혜의 팔목을 갑자기 붙잡았다.

곧, 준석이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지혜는 손목을 빼려고 안간힘을 썼고, 옥신각신하던 끝에 급기야 지혜는 중심을 잃고 신하균 품에 안기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왠지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데?", "오랜만에 드라마다운 드라마 보는 듯", "내가 다 설렜다", "조동혁 어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강훈의 실수로 환자가 고비를 맞았으나 이내 의식을 회복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신하균, 최정원 ⓒ KBS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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