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3 22:49

[엑스포츠뉴스=장충, 조영준 기자]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인 대한항공이 드림식스를 풀세트 접전 끝에 제치고 4연승 행진을 달렸다.
대한항공은 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NH농협 프로배구 드림식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승장인 신영철 감독은 "쉬운 경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유야 어떻든 이겨줘서 선수들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마틴은 홀로 35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블로킹 3개와 서브에이스 4개를 기록하며 개인통산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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