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6 23:41 / 기사수정 2011.10.26 23:4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장혁이 위기 상황에 직면했다.
26일 방송된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집현전 살인사건의 범인 윤평(이수혁)과 강채윤(장혁)이 마주쳤다.
자신이 죽은 학사에게 전해줬던 것이 '비바서론'이라는 사실을 안 강채윤은 책방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윤평과 마주쳤다.
윤평의 팔목을 본 강채윤은 윤평이 착용하고 있는 팔찌 문양이 궁녀 소이(신세경)이 그렸던 것과 같은 문양임을 눈치챘다.
[사진 = 장혁-이수혁 ⓒ 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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