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3.13 10:2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휘브(WHIB)가 4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씨제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휘브는 오는 4월 새 앨범을 발매, 2025년 활동에 본격적인 포문을 열고 '글로벌 육각형 아이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발매된 세 번째 싱글 '러시 오브 조이(Rush of JHoy)'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휘브는 앞서 첫 번째 아시아 팬밋업 '이터널 유스 : 킥 잇(ETERNAL YOUTH : KICK IT)'과 '러시 오브 조이' 일본 프로모션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심까지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휘브는 지난해 진행된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에서 'AAA 포커스상'을 수상, 데뷔 후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던 바.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받은 휘브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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