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4 22: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수애가 알츠하이머 형 치매 판정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천일의 약속>(정을영 연출, 김수현 극본)에서는 심해지는 건망증 증세와 두통으로 병원을 찾았던 이서연(수애 분)이 검사결과를 듣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다.
진료실로 들어간 이서연은 밝게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의사의 표정이 어두웠다.
의사는 뇌 촬영 결과 사진을 보여주며 "이쪽이 노인의 정상적인 뇌 사진이고 이쪽이 이서연씨 뇌 사진이다"라고 일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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