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4 16:09 / 기사수정 2011.10.24 16:0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갤럭시탭 10.1을 활용해 웹툰인 '탭툰(Tab Toon)'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유명 웹툰 작가와 뮤지션으로 3개 팀을 구성해 음악과 플래시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이뤄지는 새로운 양식의 '탭툰'을 갤럭시탭 10.1로 제작하며, 첫 번째 팀인 호랑 작가와 가수 김윤아의 '고백을 유도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이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호랑과 김윤아의 첫 만남과 중간점검을 담은 영상이 11일과 14일에 차례로 공개되며 기대를 모았고, 반전 스토리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완성된 탭툰이 18일 발표돼 총 150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탭툰 속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 과거 회상 장면을 보는 방식 등 인터랙티브 요소와 소비자의 캐릭터가 탭툰에 카메오로 등장하는 '내가 탭툰에 나왔으면' 이벤트 등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모은 것이 인기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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