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3 09:07 / 기사수정 2011.10.23 09:07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구자철이 모처럼만에 선발 출장해 맹활약하며 팀의 1-1 무승부에 이바지했다.
구자철은 2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독일 노르드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11/12 분데스리가 10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92분간 맹활약하며 팀의 1-1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지난 9월 호펜하임전 이후 35일 만에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마리오 만쥬키치를 지원하는 쉐도우 스트라이커에 위치해 경기 내내 활발한 움직임을 선보였으나 공격포인트 사냥엔 실패했다.
볼프스부르크의 공격을 이끈 구자철은 후반 47분 수비수 마르코 루스와 교체됐다.
[사진 = 구자철 ⓒ 볼프스부르크 공식 홈페이지 캡쳐]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