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24 15:57 / 기사수정 2024.12.24 15:57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벌거벗은 세계사’ 183회에서는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곳, 심해에 대해 알아본다.
24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183회에서는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심해에 대한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위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연구소장 및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과학과 김동성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해양 생태계를 연구하는 김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우리가 몰랐던 심해 탐사의 역사를 낱낱이 벌거벗길 계획이다.
김동성 교수는 깊은 바닷속이 고대부터 인류 생존에 꼭 필수적인 장소이자 죽음의 공간으로 여겨져 왔다고 설명한다. 바다에서 먹거리를 얻어야 했지만, 깊고 위험한 미지의 세계였기에 공포의 대상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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