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8 09:3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여자친구(GFRIEND)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아시아 투어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17일 팀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10주년 콘서트 '시즌 오브 메모리즈(Season of Memories)'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서울 콘서트 1회 추가에 이어 아시아 투어까지 확정 지으면서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울렸다.
여자친구는 내년 1월 17~19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 이어 3월 9일 오사카, 11일 요코하마, 14일 홍콩, 29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여자친구의 귀환을 향한 해외 팬덤의 뜨거운 관심은 일찍이 증명됐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dingo music)에 공개된 '킬링 보이스' 영상은 국내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른 데 이어 인도네시아, 일본, 홍콩, 대만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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