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25 09:0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한 달만의 신곡으로 초고속 귀환한다.
비투비는 25일 오후 6시 '비커밍 프로젝트(BECOMING PROJECT)' 두 번째 곡인 '비 올라잇(Be Alright)'을 발매한다.
'비올라잇'은 비투비의 감미로운 하모니와 진솔한 감성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치유송으로, 누구나 겪는 어려움과 슬픔 속에서도 함께할 이가 곁에 있다면 웃을 수 있다는 희망을 노래한다.
특히 임현식이 작사, 작곡, 편곡에, 이민혁과 프니엘이 랩메이킹에 직접 참여해 오랜 시간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재차 뽐내며 비투비만의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표현했다. 가사 속에서 반복되는 "Everything's gonna be alright"이라는 구절은 듣는 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용기와 평온을 심어주며, 멤버 각자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위로를 더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