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2 17: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국민 배우 강부자가 청춘합창단의 하모니에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청춘합창단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부자는 따끈한 떡을 들고 청춘합창단 연습 현장을 찾아 제작진을 비롯해 모든 단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부자는 "오디션 때부터 쭉 봤다. 청춘합창단 모집하는 걸 몰랐다. 만약에 알았으면 나도 응시했을 거다"라며 청춘합창단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또 "노강진 어머님의 오디션을 보고 울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더라"면서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를 듣고는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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