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6 12:07 / 기사수정 2011.09.16 12:0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바비킴이 '나는 가수다'의 감동 무대를 전국투어 서울 공연에서 재현한다.
바비킴은 오는 10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서울 공연 '나는 부가킹즈의 바비킴이다'로 색다른 무대를 연출한다.
바비킴은 '나는 가수다'를 통해 선보인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과 윤종신의 '너의 결혼식'을 언플러그드 사운드로 재해석해 이번 서울 공연 무대에서 선보인다.
1, 2부 나눠 총 30곡에 이르는 레파토리로 무대를 꾸미는 바비킴은 자신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부가킹즈의 간디, 주비 트레인과 함께 오는 10월경에 발표할 새음반의 곡들도 미리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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