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16 14:55 / 기사수정 2024.08.16 14:55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김성은이 축구 선수로 활동 중인 첫째 아들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6일 김성은은 개인 SNS 계정에 "둘다 땀범벅 엄만 큰아들 얼굴만 봐도 너무 좋으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둘째 아들과 함께 첫째 아들 태하의 축구 경기 관람하러 간 근황을 여러 장의 스틸로 공개했다.
김성은은 검은 민소매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그 옆에 선 첫째 아들은 열네 살의 나이에도 170cm인 김성은보다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로 남다른 성장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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