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4 18: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리틀 강호동' 태헌이가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에서는 시청자투어 제3탄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 시청자투어 대비캠프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태헌이는 강호동과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1세에서 9세까지 영유아팀에 속해 조장인 전현무의 소개로 등장한 태헌이는 갑자기 객원 MC 성시경과 백지영에게 "잘 들으세요. 엄마가 팬이래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평소 좋아한다고 밝힌 이승기와 포옹을 한 뒤에는 9세 대표 여자 어린이의 인터뷰 중에 "경기도에서 왔어요"라고 끼어들며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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