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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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포지션 희생당하나...토트넘 제3의 선택지 'SON 톱' 가능성

기사입력 2024.07.11 16:32 / 기사수정 2024.07.11 16:32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초반부터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영혼의 단짝이자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였던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면서 스트라이커 포지션에 공백이 생겼고, 케인을 대신해 스트라이커로 나섰던 히샬리송이 부진에 빠지면서 손흥민이 그 역할을 맡게 됐다.

이전에도 스트라이커로 뛴 적이 있기는 했으나, 최전방 공격수는 손흥민의 주 포지션이라고 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손흥민은 익숙하지 않은, 그것도 갑작스럽게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하면서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졌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은 최전방에서 동료의 패스를 받아 마무리만 하지 않고 2선으로 내려오거나 측면으로 빠져 동료들과 패스를 주고 받는 연계 플레이를 펼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득점 기회가 올 때마다 이를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해 팀 내 최다 득점자로서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행을 이끌었다.

후반기에는 최전방 공격수보다 자신의 본래 포지션인 측면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였다. 티모 베르너나 브레넌 존슨 등 토트넘의 측면 자원들이 제 역할을 해주지 못한 탓에 손흥민이 다시 측면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고, 마침 경기력을 회복한 히샬리송이 최전방에서 손흥민을 도왔다.

이에 토트넘은 다음 시즌 계획의 중심인 손흥민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손흥민을 다시 측면으로 복귀시키고,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나고 있는 히샬리송을 대신해 스트라이커로 기용할 선수를 찾고 있었다. 브렌트퍼드의 스트라이커 이반 토니와 페예노르트의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토트넘의 메인 타깃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또다시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열렸다. 토트넘이 스트라이커 대신 측면 자원을 영입하고 손흥민을 최전방에 기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 나오면서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이 토니와 히메네스를 노리고 있다고 전하면서도 "토트넘은 스트라이커 영입에 집중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소식통에 의하면 다음 시즌 손흥민을 최전방에 배치하고 측면 공격수를 영입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했다.

물론 손흥민이 지난 시즌 초반처럼 최전방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손흥민의 본래 포지션이자 손흥민이 최고의 모습을 유지하는 포지션은 중앙이 아닌 측면이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다음 시즌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손흥민이 주 포지션에서 활약하지 못하게 되는 건 상당히 아쉽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측면 공격수가 아닌 최전방 공격수로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측면에 배치하고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반대로 손흥민을 지난 시즌처럼 최전방에 두고 손흥민을 도와줄 측면 자원을 데려오는 선택지도 있다는 설명이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는 게 유력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사진 연합뉴스


'풋볼 인사이더'에 따르면 토트넘이 최전방 공격수와 측면 공격수를 모두 영입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매체는 토트넘이 이미 리즈 유나이티드 출신 유망주인 아치 그레이 영입에 4000만 파운드(약 709억)를 지출했다는 점을 들어 두 포지션을 함께 보강하기에는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고 했다.

선수 매각이 원활하게 이뤄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기는 하다. 토트넘은 현재 에메르송 로얄,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세르히오 레길론 등을 정리해 예산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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