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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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고현정, 컵 고르는 모습도 MZ…어디까지 힙해지는 거예요?

기사입력 2024.07.03 11:2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정석을 보여줬다. 

3일 고현정은 개인 계정에 "요즘 나의 전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인테리어 소품숍으로 보이는 곳에서 신나게 물건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트렌디한 패션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현정답게 이날 그는 품이 넓은 스트라이프 셔츠와 볼캡, 뿔테 안경 등으로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어디까지 힙해지는 거예요?", "언니야말로 나의 전부", "이젠 예쁘다는 말도 입 아프다", "분위기가 너무 세련됐어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한다.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 분)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고현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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