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6.30 16:02

(엑스포츠뉴스 김에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진은 30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질문에 "저 녹음도 하고 예능도 찍고 군대에서 세운 제 계획 착착 진행 중입니다. 최대한 얼굴 많이 비추면서 본업도 하기. 결과물은 다 몇 달 뒤에 나가니까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라며 '열일'을 예고했다.
또한 "배우 진을 기다리고 있다"는 팬의 말에는 "연기할 생각은 없어요ㅠㅠ 죄송"이라는 답을 달며 연기 활동을 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음악 활동, 예능 활동에만 집중할 예정인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