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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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이제 도박 끊어야겠다"…子와 PC방 간 아빠

기사입력 2024.06.18 10:3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장성규는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제는 유미, 하주니랑 피씨방에 갔다. 짜파구리와 비빔면을 먹으며 신맞고를 쳤다. 올인하고 왔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제 도박 끊어야겠다. 도박신고는 국번 없이 1366"이라는 농담을 덧붙이며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아들 하준을 데리고 아내와 함께 PC방에 방문한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으며, 아들은 컴퓨터 모니터에 초집중한 모습이다. 

한편 장성규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장성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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