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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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과 전면전' 엑소 백현, 명품 입은 전 앰버서더 [화보]

기사입력 2024.06.18 08:1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엑소 백현이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4년 7월 호를 통해 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백현과 함께한 5종 커버와 화보 컷, 그리고 인터뷰를 공개했다.

백현은 지난 3월 ‘2024 백현 아시아 투어 론스달라이트’를 개최해 아시아 팬들의 열원 속 성황리에 순회 중이다.  또한 29일 마카오에서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하고 내달 27일과 28일 진행되는 앵콜 콘서트와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백현은 이번 화보에서 버버리의 2024 가을 컬렉션을 백현만의 소년미로 소화했다. 

인터뷰에서 백현은 "버버리 앰배서더로 활동할 때는 팬데믹 시기여서 런던에서 열린 쇼도 참석할 수 없고, 사진 촬영도 제대로 못 해봤었다"며 "어떻게 보면 비로소 오늘에야 감사했던 마음을 표현할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백현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공개적 갈등을 겪고 있다. 엑소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는 SM과 재계약을 했지만 지난해 정산 자료 제출 등의 이유로 대립한 바 있다. 6개월 만인 지난해 6월 갈등을 봉합했으나, 최근 첸백시의 소속사인 INB100이 기자회견을 개최하면서 SM과의 전면전을 선언한 바 있다. 

사진 = 데이즈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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