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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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하의 실종'인 줄 깜짝…베니스서 휴가 만끽

기사입력 2024.06.14 11:32 / 기사수정 2024.06.17 10:47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스케줄을 마치고 베니스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하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뒤에서 보면 하의 실종 패션으로 보일만큼 짧은 반바지와 넉넉한 셔츠를 입고 있으며, 자신의 상체만한 숄더백을 메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그 위에 무심한 듯 얹은 선글라스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더한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인 영화 '검은 수녀들'을 촬영 중이다. 그는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수녀 '유니아'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지난 13일 송혜교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해 몽골 울란바토르 내 '이태준 기념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송혜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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