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6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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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김혜윤, 매주 눈물 '뚝뚝'…결혼 빌드업인가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5.17 21: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드라마 '선재업고 튀어'가 단 4부작만을 남긴 가운데, 결말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28일 종영하는 tvN 월화드라마 '선재업고 튀어'. 주연 변우석과 김혜윤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내며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얻고 있다.

총 16부작 중 12회까지 방영됐다. 2008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들의 로맨스에 불이 붙고 있는 상황. 이들이 행복해질만 하면 위기가 닥치거나, 현재로 돌아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에 변우석, 김혜윤은 계속해서 눈물 연기를 선보여야 했다. 특히 김혜윤은 첫 방송에서부터 10번의 눈물을 흘렸다. 최근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도 울지 않아야 하는 상황에도 눈가에 눈물이 가득 차 NG를 내거나, 연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키스신에서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기도 했다.




현재는 미래로 돌아가기까지 1달이 남은 시점. 시한부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안타깝고 눈물나는 서사가 해피엔딩으로 끝맺음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9회에서 임솔(김혜윤 분)이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대학생 시절로 돌아갔고 당시 결말을 예상케하는 에피소드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 바 있다.



대학교에는 '매년 신입생 첫 MT 때 키스한 사람은 결혼까지 간다'는 속설이 존재했는데, 류선재와 임솔은 이날 키스를 했다. 이러한 속설이 복선으로 작용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크다.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당시 "임솔이 아무리 밀어내도 밀려나지 않는 류선재의 굳건한 순애보와 마지막 타임슬립을 통해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이 이루어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몇 번이고 눈물을 흘려야 했던 류선재와 임솔. 이들의 운명적인 사랑이 결혼의 결실을 맺으며, 해피엔딩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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