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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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박위,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전한 후 근황

기사입력 2024.05.15 09:57 / 기사수정 2024.05.16 13:57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튜버 박위가 걷기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4일 박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6월 6일 여의도에서 저희랑 만나실 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박위는 "여러분 직접 대면하면서, 같이 만나서 걸을 기회가 생겼다"며 걷기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야기했다. 




영상에 함께 출연한 송지은은 무대를 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슬리피, 범키 등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박위와 송지은이 참여한 '위라클워크'는 유니세프, 체리가 함께하는 걷기 행사로 참가비 전액이 지구촌 어린이를 위해 기부되는 특별한 나눔 이벤트이다.

앞서 박위는 지난달 29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분 안타까운 소식 전합니다"라며 "팬분들을 만날 기대감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주최 측의 갑작스러운 통보로 일정이 변경되었다"고 어린이날 예정된 일정이 취소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 2023년 12월 각각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열애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열애 발표 전부터 10개월을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후 예능과 유튜브를 통해 연애사 등을 전한 그들은 최종 오는 10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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