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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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장미단' 송민경,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완벽 라이브 '매력 폭발'

기사입력 2024.04.30 14:57 / 기사수정 2024.04.30 14:57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트롯계 아이돌' 송민경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트로트 팬들을 홀렸다.

송민경은 29일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2')에 출연, 폭발적인 무대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맹활약했다.

송민경은 현역가왕 스타라는 소개와 함께 유민지와 윙크의 '아따 고것참'을 열창하며 박민수의 스타로 등장했다. 송민경은 "여러분들의 평생 옆집 누나, 옆집 언니, 옆집 동생, 옆집 친구가 되고 싶은 송민경이다"라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대결에서 송민경과 박민수는 장윤정의 '이따, 이따요'를 선곡해 무대에 나섰다. 송민경은 도입부부터 박민수와 함께 칼군무는 물론 아기자기한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과 안방에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간질간질한 트로트 창법과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 그리고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초밀착 댄스 퍼포먼스는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개인 파트, 박민수와의 호흡이 빛난 듀엣 파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송민경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트롯계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다운 아름다운 비주얼과 가창력 그리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사랑 받고 있는 송민경은 '큰거온다', '머선일이고' 등 중독성 강한 곡으로 활동하며 MZ세대를 대표하는 트로트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불타는 장미단2'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MBN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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