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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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김지원·권은비까지, 갓물주가 된 女스타 '신흥 성공 공식'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20 17:5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여자 연예인들이 신흥 건물주로 등극했다. 특히 20대 케이팝 가수들부터 최근 작품을 통해 사랑받고 있는 여배우까지 대세 MZ 스타들의 성공이 돋보인다. 

지난 19일 김지원이 2021년 6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도산대로 이면에 위치한 건물을 63억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져있다. 

김지원은 사내이사이자 대표로 있는 '지원엔터테인먼트주식회사' 법인 명의 이름으로 건물을 매수했고,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5층, 대지면적 198㎡·연면적495㎡ 규모를 자랑했다. 특히 7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역으로부터 7분 거리에 위치했다는 점에도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최근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그룹 딸 홍해인 역을 맡아 배우 김수현과 함께 케미를 자랑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일지’ 등을 통해 성장해왔으며 어느새 원톱 여배우로서 우뚝 올라섰다. 이에 MZ 건물주에 등극한 사실 역시 새삼스럽지 않다. 



이른바 '워터밤 여신'으로 등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은비 역시 최근 건물주가 됐다. 그는 지난 3월 서울 성동구 송정동 카페거리 인근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수했다. 

최근 성수동에 입정한 송정동은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권은비 역시 투자 대열에 합류한 것.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한 권은비가 단시간 내에 빠른 성공으로 단독 주택까지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는 최근 연달아 건물 매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리사는 최근  395만 달러(한화 약 54억 7075만 원)에 베버리힐스 대저택을 구입했다. 해당 저택은 약 1591평이 넘으며, 침실 4개, 수영장, 목재 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앞서 리사는 2022년 2월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한 주택을 7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주택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를 자랑하며, 리사가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불, 잔금까지 모두 치렀다고 알려져 주목받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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