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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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감량' 성시경, 날렵해진 턱선 "다이어트 재미 붙어" (빠질텐데)

기사입력 2024.04.19 20:40 / 기사수정 2024.04.19 20:4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성시경이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빠질텐데 | 한 달만에 7kg 감량 성공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시경은 "이제 몸을 관리해야 할 시간이 된 것 같아서 '빠질텐데'를 해 보겠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어 그는 "일단 체중을 쟀는데 심각하고, 운동하러 갈 때 브이로그처럼 언제 뭘 하러 가는지 정도 짧게 찍어놓고 빨리 진행되는 영상 하면 재미있어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시경은 "식단을 하고 굶고 이런 건 아니고, 밤에 외롭게 지내겠다는 뜻이다"라며 식사를 하되, 야식을 먹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3주 차 일요일, 성시경은 "체중이 6, 7kg 정도 빠졌다"며 "이제 몸이 좀 줄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옛날에 잡은 약속도 있고, 일본도 10일 동안 가 있어야 하고, 축가도 5월 초라 먼저 많이 찍어놓으려고 하다 보니 뭘 계속 먹어야 한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제 좀 빠지는 재미가 붙었다"며 "마지막 주 열심히 해서 프로필 사진 다시 찍는 날까지 화이팅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이어트 31일 차, 성시경은 "좀 빠졌나요?"라며 한층 갸름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그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상태로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다만 성시경은 영상 댓글로 "일본투어하며 바로 요요..."라며 다시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성시경 SUNG SI KYUNG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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