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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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층간소음 고충 토로 후 이사 "엄청난 일 벌어져"

기사입력 2024.04.21 10:51 / 기사수정 2024.04.21 21:0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빈우가 이사 소식을 알렸다.

18일 김빈우는 "#이삿날 어찌나 아침에 이사가는 길이 콧노래가 나왔는지.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김빈우는 "우리는 매우 신이가 났던 마음만 기억하고 싶은. 할 말 오만 천만 많은데.. 입 다물고 이사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집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 안에는 짐들이 쌓여있다.

시원한 옷차림을 하고 캐리어를 든 채 거리에서 미소를 짓고 있기도 했다.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김빈우는 지난 2월 "조용히 내일 아침 올릴 자료들 정리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윗집 참 시끄럽다"라며 층간소음의 고충을 전했다.

당시 "파티하시나. 하나 둘 셋까지 들리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김빈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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