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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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용군단', 새 업데이트 '검은 심장' 예고…서사 마무리

기사입력 2024.04.17 17:2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WOW: 용군단'이 10.2.7 업데이트 '검은 심장'으로 서사를 마무리한다.

17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용군단'(World of Warcraft: Dragonflight, WOW)의 최신 콘텐츠 업데이트인 '검은 심장'이 공개 테스트 서버에 곧 등장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용군단'의 마지막 콘텐츠 업데이트인 '검은 심장'을 통해 '용군단' 서사를 완결하고자 한다. 그리고 다가오는 확장팩 'The War Within'으로의 전환을 준비한다.

또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개발팀은 10.2.6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약탈폭풍' 이벤트에 이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믹스: 판다리아의 안개'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PvE에 집중한 이벤트로,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을 새롭게 해석한 것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믹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모든 지역, 몬스터, 퀘스트, 보상이 새롭게 조정된다. 개편된 공간 속에서 이용자들은 1레벨부터 70레벨까지 더욱 빠르게 레벨링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10레벨부터 일반 난이도 던전에 입장할 수 있으며, 60레벨부터 영웅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다. 그리고 35~70레벨에는 공격대를 공격대 찾기 및 일반 난이도로 도전할 수 있다. 특히, 70레벨에는 영웅 난이도 공격대에 참가할 수 있다.

장비 아이템 시스템 역시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개발팀은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모든 레벨 구간에서 다양한 경로로 강력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최대 아이템 레벨은 486으로 설정됐다.

'검은 심장' 업데이트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믹스: 판다리아의 안개' 이벤트는 활성화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시간을 보유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체험 계정을 통해 최대 20레벨까지 무료로 즐길 수도 있다.

한편, 더 자세한 정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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