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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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휴대폰 뒤에…" 포착된 사진 '깜짝', 누리꾼들도 놀랐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13 10:36 / 기사수정 2024.04.13 10:3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남다른 멤버 사랑이 화제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뷔 휴대폰에서 포착된 사진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군 복무 중인 뷔가 전날 휴가 나온 기념으로 근황 사진을 올렸는데, 휴대폰에 의문의 사진이 붙어있어 팬들 눈에 포착된 것. 

이는 바로 멤버들과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이었다. 앞서 뷔가 RM, 지민, 정국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네컷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던 바. 

서로 끌어안거나 얼굴을 맞댄 채 브이를 그리며 개구진 매력을 드러냈던 이들의 각별한 우정과 서로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팬들은 휴대폰 뒷면에 얼핏 보이는 실루엣만 보고도 해당 사진임을 알아채고 반가움을 표출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남다른 눈썰미에 감탄한 누리꾼들은 "발견한 팬들이 대단하다" "감동적이다" "방탄소년단 완전체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육군 2군단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에서 군복무 중이다. 

전날 휴가 나온 근황을 알린 뷔는 "건강하게 운동하고 멋있는 흑복도 입고 멋진 훈련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한층 벌크업된 피지컬을 자랑하며 이전보다 더 늠름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사진=뷔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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