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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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인기 집중... 캐릭터명 선점 3시간 만에 종료

기사입력 2024.04.02 16:06



(엑스포츠뉴스 임재형 기자) 넷마블 신작 '아스달 연대기: 세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이 독특한 시스템을 갖춘 만큼 MMORPG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3시간 만에 마무리하면서 출시 기대감을 높였다.

2일 넷마블은 '아스달 연대기'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시작 3시간 만에 완료됐다고 밝혔다. '아스달 연대기'는 12개 서버의 캐릭터명 선점이 빠르게 마감됐다. 넷마블은 오는 4일 오전 11시 새로운 서버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넷마블은 게임의 성과를 이용자들과 함께 나누는 '유저 환원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유저 환원 프로그램'은 최초의 총세력장 또는 무법왕, 공략 게시글 등록, 총세력장 투표 참여 등을 통해 이용자가 '게임재화' 또는 '아스달 포인트'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아스달 포인트'는 아스달 PC상점에서 상품 구매하면 일정 비율로 적립되는 포인트(마일리지 개념)로, '아스달 연대기'의 현금성 상품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오는 4월 24일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하는 '아스달 연대기'는 드라마와 동일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아스달, 아고, 무법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 대규모 권력 투쟁을 펼치는 MMORPG다. 이 게임은 3개 세력 간의 정치, 사회, 경제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적용했으며, 클래스별 역할 수행이 강조된 전투를 통해 MMORPG의 본질적인 재미를 추구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임재형 기자 lisc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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