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3.14 12: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몸무게 공개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라는 배우 노정의에 이어 오마이걸 유아가 "마른 게 옳다는 게 아니"라는 말로 몸무게에 대한 소신발언을 내놓았다.
노정의와 유아는 일명 '뼈말라', '뼈마름'을 유지하는 연예인들이다.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가진 스타들인 것. 이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스타가 깡마른 몸매를 유지하기에, 대중도 이러한 스타들을 보는 것이 익숙해진 요즘이다. 그러한 상황 속 노정의와 유아가 몸무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노정의는 지난 2월 넷플릭스 영화 '황야'(감독 허명행) 인터뷰로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165cm, 39kg의 신체사이즈 공개를 후회한다고 밝혔다. "린 친구들이 건강하게 관리하는 게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서 접근하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후회하기도 하고 미안했다"는 이유. 그러면서 "요즘 친구들이 신경쓰지 않고 몸도 마음도 건강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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