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3.06 10:27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선 넘은 패밀리'의 안정환X이혜원 부부가 신혼여행을 못 갔다고 밝힌다.
8일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덴마크-베트남-미국 ‘선넘팸’들이 각국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덴마크에 살고 있는 손지희X마크 부부는 주말을 맞아 가족끼리 북유럽 ‘휘게 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새 ‘베트남 선넘팸’ 이헌기-릴리 부부는 신혼여행으로 하롱베이의 크루즈에 탑승, 알찬 ‘1박2일’ 투어 코스를 체험하고, 마지막으로 ‘미국 선넘팸’ 김한나-리고베르토는 시카고 외곽에 위치한 멕시코 마을인 ‘리틀 빌리지’에서 매 주말마다 멕시코 대가족이 모여 파티를 하는 현장을 선보인다.
이날 4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첫인사를 나눈 이헌기-릴리 부부는 호치민의 럭셔리한 ‘리버뷰’ 신혼집을 공개한 뒤, “결혼식만 14시간 동안 치렀다”는 비화와 함께 뒤늦은 신혼여행에 나선다. 이들은 이후 베트남 북쪽에 위치한 대표 관광지인 하롱베이에 도착해 초호화 크루즈에 탑승해 랜드마크인 루온동굴&항루원, 티톱섬 등을 둘러보며 1박2일 동안의 꿈 같은 시간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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