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4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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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모델 박세라와 핑크빛 데이트…'미우새' 하차하나 [종합]

기사입력 2024.03.04 11:31 / 기사수정 2024.03.04 11:31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임원희가 모델 박세라와 핑크빛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이상민이 모델 박세라, 차서린과 2:2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한혜진의 홍천 별장에 방문했다. 

별장에 도착한 이들에 한혜진은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한다. 바로 모델 후배들과 2:2 소개팅을 시켜주겠다는 것. 

임원희, 이상민은 "모델 선배도 아니고 후배냐"라며 당황하지만 흔쾌히 수락을 했다. 



한혜진의 별장에 도착한 한혜진의 후배 모델 박세라와 차서린. 

임원희, 이상민, 박세라, 차서린은 어색함을 풀고자 러브복권 게임을 시작했다. 

러브 복권을 긁은 임원희. '같이 밥먹고 싶은 사람에게 맛있는 거 먹여주기'가 나왔고, 임원희는 고민 끝에 박세라의 입에 딸기를 넣었다. 

박세라에 딸기를 먹여준 임원희는 얼굴이 새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러브 복권을 긁은 박세라는 '계속 연락하고 싶은 사람과 10초 아이컨택하기'가 나왔다. 박세라도 임원희를 선택했고 둘은 10초간 아이컨택을 이어갔다. 

임원희는 부끄러운 듯 시선을 피하고 얼굴이 홍당무가 된 것도 모자라 목까지 새빨개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 이어진 당연하지 게임에서는 무안에서 양파 농사를 하는 박세라가 "오늘 촬영 끝나고 같이 무안으로 내려갈 수 있냐"라고 물었고 임원희는 부끄러워하며 "당연하지"를 외쳤다. 

이어 임원희는 "무안 가기 전에 우리 집 와서 내 기타 연주 듣고 싶지?"라고 물었고 박세라는 "당연하지"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로에게 마음이 향한 임원희와 박세라는 야외에서 나란히 앉아 1:1 족욕 데이트도 즐겼다. 

족욕을 즐기던 도중, 박세라의 소매에 앉은 벌을 본 임원희는 "벌이 꽃에 붙어있네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박세라는 "정말 시간 가능하면 한 번 무안에 양파 캐러 와라"라고 말하며 간질간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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