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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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도현·최수영♥정경호·이장우♥조혜원, 공개 커플의 당당 데이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24 07:3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커플들의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호주 시드니를 여행 중인 목격담이 퍼졌다.



포착된 사진 속 정경호와 최수영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시드니 동물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해외인데다 오래된 커플답게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여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교제해온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정경호는 2022년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와 10년 째 열애 중인데, 결혼 계획도 혹시 있냐'는 물음에 "시기가 되면 해야겠죠. 그런데 아직은 구체화된 것은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23일에는 군복무 중인 배우 이도현과 연인인 배우 임지연의 브런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임지연은 22일 음식 사진을 업로드한 바 있다. 이는 알고 보니 이도현과의 데이트였다. 디스패치는 독자가 포착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도현, 임지연이 브런치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도현과 임지연은 블랙 컬러의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가렸지만 독자에 따르면 주변 시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시간을 보냈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이도현과 임지연은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도현은 지난해 8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했고 임지연은 공개 연애 4개월 만에 '곰신'이 됐다. 
이도현은 현재 군인 신분이지만, 입대 전 촬영한 영화 '파묘'가 22일 개봉하면서 신작을 선보인 상황이다. 신작 개봉 시기를 맞춰 휴가를 나온 것으로 추측되는 상황이다.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도 당당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23일 조혜원은 "선크림 안 바르고 돌아다닌 결과. 둘 다 헬보이 됐다가 허물 벗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떠난 조혜원과 이장우가 손을 꼭 잡고 쇼핑몰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뒷모습만으로도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혜원과 이장우는 지난해 6월 열애를 인정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관계가 발전,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장우는 유튜브 채널에 조혜원을 초대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장우는 2023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조혜원의 존재를 언급하며 "여자친구가 지금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결혼을 조금 미뤄야 될 것 같다. '나 혼자 산다'라는 프로그램 조금만 더 해도 될까? 너무너무 사랑한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온라인 커뮤니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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