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2.08 10:18 / 기사수정 2024.02.08 10:1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조세호와 김나영을 연결해주려고 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김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원희는 "유재석의 단짝이자 양배추(조세호)의 어머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원희는 유재석과 조세호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놀러와' 케미를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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