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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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과 이혼' 강성연, 근황 공개…술자리서 포착

기사입력 2024.02.07 09:27 / 기사수정 2024.02.12 14:49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강성연은 "산 넘고 물 건너 광교까지 와 주신 대표님. 너무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해장은 엄마가 해 놓으신 냄비밥 누룽지로"라며 여러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성연은 지인과 함께 식사, 술자리를 가지며 만면에 미소를 띄웠다. 또한 갑자기 내린 눈에 즐거워했고, 눈을 우산도 없이 맞으며 즐거워하기도 했다.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두 사람은 2022년 이혼 절차를 밟은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강성연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밝혔다.

당시 김가온은 "결혼을 유지했던 십여 년간 그녀는 내가 주장하고 믿어온 나의 헌신 속에서 미세한 불균형을 느껴왔을 테고 그 틈으로 불화의 조각들이 파고들어 왔으리라. 철학과 실생활 모든 영역에서 다른 사고방식으로 살다 보니 충돌이 잦았고, 임계점을 넘어선 것이 작년 이맘때"라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강성연은 이혼과 관련한 별다른 입장 없이 이사, 두 아들의 근황 등을 SNS를 통해 전하고 있다.

사진=강성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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