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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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공연 중 브라끈 '툭'…아찔했던 현장 영상 공개

기사입력 2024.01.17 14:16 / 기사수정 2024.01.18 17:0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허수미 치어리더가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열일'했다.

최근 허수미 치어리더는 "춤추다 속옷 끈 끊어졌을 때 반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허수미는 "춤추다가 힘없이 날라가버린 내 투명끈. 어쩔 수 없지 더 신나게 춤춰야징"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허수미는 남자농구 부산 KCC 이지스의 치어리더로 나서 오프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속옷의 투명끈이 끊어졌지만 당황한 기색 없이 환하게 웃으며 춤을 추고 있다.



누리꾼들은 "엄마 저 누나 어깨에 있는 저 당면은 뭐야?", "부산의 자랑 이게 프로다 프로!!", "수미님 춤 추는 모습 귀여워요", "웃는 거 너무 사랑스러움", "정말 프로! 보통은 당황하는데..", "역시 경력자는 무시 못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허수미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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