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8 13:29 / 기사수정 2011.07.18 13:2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LG유플러스는 18일 소셜 쇼핑 서비스 '딩동(DingDong)'이 서비스 출시 3개월여 만에 제휴 가맹점 1만 개,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딩동'은 스마트폰에서 딩동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자신의 위치를 기반으로 딩동 가맹점을 확인해 포인트를 받고, 매장을 방문하면 추가 포인트와 함께 방문 매장의 유용한 할인 및 맞춤형 이벤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또 적립된 포인트로는 '딩동' 애플리케이션 내 포인트몰에서 영화관람권, 문화상품권, 식/음료 쿠폰 등 다양한 상품과 바로 교환할 수 있어 현재 10만여 명이 가입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개월간 사용자들이 '딩동'에 접속해 가맹점에 대한 위치, 전화번호, 메뉴 및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한 건수는 총 1천만 건에 이르며, 딩동 사용자들이 지난 3개월간 적립된 포인트로 구매한 상품은 약 8천여 개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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