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11 18:31 / 기사수정 2011.07.11 18:3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최근 스위스 프렌즈로 임명된 배우 윤상현이 스위스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스위스정부관광청으로부터 최근 스위스 프렌즈로 임명된 윤상현이 스위스 자연을 여행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윤상현은 기차와 도보만으로 청정 생태와 먹을거리를 즐기며 스위스의 친환경 마을을 소개했다. 스위스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즐긴 윤상현의 친환경 걷기여행이 방송되자 스위스 관광에 대한 정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스위스관광청은 스위스 여행정보를 담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스위스 가이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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